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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사고 소식입니다. 오늘 오후 5시 10분쯤 경주시 양남면 하서리 한전 기공 기숙사 신축 현장 지하 3미터 깊이에서 배관 작업을 하던중 흙더미가 갑자기 무너져 내렸습니다. ◀END▶ 이 사고로 공사 인부인 부산시 가야동 32살 윤병삼씨가 흙더미에 뭍혀 숨지고 34살 유충열씨가 경상을 입어 동국대 경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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