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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형산강 상류에 대단위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설 계획이어서 아파트 건립을 반대하는 포항시와 아파트 사업을 인가한 경주시가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포항시와 경주시의 입장등을 두기자가 잇따라 보도합니다.
◀END▶
형산강 상류인 경주시 강동면에 공사 중인 아파트는 현재 한개업체
9백60가구지만 4개업체에서 5천여가구를 더 지을 계획이어서
형산강 오염은 가속화 될 것입니다.
포항시와 시의회는 이에따라
경주시에 아파트 오수 관로를
형산강 취수보 아래까지 깔거나
방출수의 수질을 형산강 수질과 맞춰줄 것을 요청했으나 경주시는 뚜렷한 답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INT▶
강태중 소장
-포항시 상수도 사업소-
이처럼 형산강 상류에 아파트
건축을 두고 논란을 빚는 가운데
장기적으로 형산강 취수를 하지
않고 대체수원 개발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INT▶
안동기 시의원
그러나 포항시가 형산강에서 먹는물을 취수하지 않고
수자원공사로부터 물을 구입할 경우 한달 평균 2억원이 더 들어갑니다.
또 돈이 있어도 수량이 제한돼 있어 임하댐물을 무제한 받을 수도 없습니다.
S/U)따라서 형산강 상류에 개발이
진행될수록 포항시민들의
반대 목소리는 커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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