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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지역에 지원된 수해성품 가운데 못쓰는 물건이 많아 수재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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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수해로 전국에서 포항지역에 지원된 의류 7천여점과 모포 가운데 일부는 크기가 맞지 않거나 품질이 형편없어 사용하지 못했는가 하면, 심지어 버리는 비용까지 부담해야 했습니다.
또 김치 등 식료품도 물품을 받아 제때 전달해 주지 않아 못먹고
버린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는 경북동해안 지역이 수해를 입고도 의연금을 걷지 못하자 대신 받은 성품 가운데 상당수가 재고품과 재활용품이 포함돼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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