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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국정감사에서 중점적으로 지적된 방만한 경영과 관련해, 대부분 이미 수립해 놓은 대책을 그대로 시행할 방침이라고 어제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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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어제 국감장에서 중복 투자로 가장 자주 지적된 광양 LNG터미널은,면밀한 타당성 조사와 정부와의 협의를 거쳐 추진되고 있는 만큼, 당초 계획대로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양5고로는 예정대로 내년 3월 완공 목표로 공사를 진행하되, 시설의 가동여부와 가동시기는 철강시장의 동향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조절할 방침입니다.
가동을 중단하고 있는 광양 미니밀 1공장은 앞으로 철강경기가 호전될 경우 즉각 가동할 계획이며,미니밀 2공장은 이미 착공을 하지 않기로
결정한 만큼 추가로 발생할 문제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밖에 신세기이동통신은 정부와 업계가 구조조정 방안을 검토중인 만큼 사태의 추이를 지켜봐 가면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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