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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의 방사선 폐기물 저장시설이 임시 처분 시설인데다 2천년대에 들어서면 포화 상태에 이를 전망이어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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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원자력 본부는 현재까지 원전내에서 사용된 옷가지 등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 2천4백 드럼을 저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총 저장 용량 9천 드럼의
26.7%로 임시 저장시설에 보관 중이어서 오는 2천18년까지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인 사용후 핵연료도 습식 4만천여 다발과 건식 3만9천여 다발이 저장돼 있고 오는 2천6년까지만 저장시설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정부가 핵폐기물 영구처분장을 오는 2천10년까지 완공하지 못할 경우 핵폐기물 처리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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