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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동해안에서도 금강산 관광 신청자가 예상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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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동해안의 유일한 대리점인
대아관광에 따르면 금강산 접수 3일째인 오늘까지 신청자는 22명으로 이 가운데 실향민이 12명이고 나머지 10명은 단순 관광객입니다.
전체 9등급 가운데 대부분은
7-8등급을 신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대아관광측은 전화 문의는 많지만 기대보다 신청자가 적은 것은
지역 특성상 실향민이 적고 또, 요금과 건강 부담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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