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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영호남지방 아젠다21 추진평가회가 경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처음 열리는 오늘 평가회에서는 자치단체의 환경 정책에 대한 평가와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임재국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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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 공동 해결에 영호남 자치단체가 전국 처음으로
나섰습니다.
영호남 8개시도와 환경단체가 참여한 오늘 평가는 환경부 자체 진단부터 시작됐습니다.
지난 94년 시작된 지방 환경계획 21이 4년 지났지만 실천이 미흡했다는 평갑니다.
환경 친화적인 실천 방안 마련과 자치 단체의 노력이 강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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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성 환경정책총괄과장-환경부-
환경단체는 자치단체가 환경 보존보다 개발을 우선했다며 조례제정 등 환경 정책 강화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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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 사무총장-녹색연합
산업 발전과 맞물려 환경 오염원이 늘고 있는가운데 기업들의 오염원 제거 사례도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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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은 환경지원과장-LG-
(S/U)오늘 평가회에 참가한 영호남 자치단체는 그동안 추진 실적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폈고 환경 보존을 위한 정보 교환과 공동 노력을 다짐했습니다.
한편 지방 환경 계획21에는
현재 전국 2백49개 자치단체 가운데 백32개 단체가 환경 계획을 수립했거나 수립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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