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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현재 내수용과 수출용으로 나눠져 있는 철강가격을 일원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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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철은 이에따라 이달 계약분부터 스테인리스를 제외한 모든 제품의
수출용 엑스트라 가격에 적용되는 환율을 달러당 7백43원에서
천2백50원으로 조정했습니다.
포철이 표준제품에 첨가되는 소재 등의 추가 가공분에 대해서
부가하는 엑스트라 가격의 환율을 조정한 것은 지난 88년이후
처음입니다.
이같은 조치는 환율의 급변등으로 왜곡돼 있는 수출용 철강가격을
내수용 가격에 맞추기 위한 것으로, 가격일원화를 위한 전단계로 풀이됩니다.
포철은 그동안 수요업체들의
수출을 돕기위해 이중 가격제도를 도입해서 수출용 가격을 내수용 가격보다 낮게 책정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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