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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실시한 천군 소각장 환경 영향 평가 초안에 대해 지역 주민들이 반대 의견을 제시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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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해 8월 환경 관리 공단을 사업자로 선정하고 환경 영향 평가를 실시해 현재 평가서 초안에 주민 의견을 수렴했습니다.
주민 의견 수렴 결과 지역민 40명이 모두 반대 의견을 제출했고 이 가운데 73%가 보문단지 주변인 관광지에 소각장을 설치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의견서 가운데 28%가 소각장 부지가 수원지인 덕동호와 인접해 반대한다고 밝혔고 다이옥신 등 공기 오염과 생존권 위협 문제도 제기됐습니다.
이밖에 지역민의 의사는 무시한 채 경주시의 일방적인 부지 선정과 사업 추진에 대해 반대 의견서를
제출한 사례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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