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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 원전의 방사능 유출에 대비한 실질적인 주민 대피 훈련이나 경주시와의 유기적인 연락체계 확립이 시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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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은 1년에 한번 화생방 방호 시범을 실시하지만 실제 주민 대피를 위한 원전 방사능 방재 합동훈련은 3년에 한번만 실시돼 형식에 그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원전과 인접한 경주시 양북 양남면과 감포읍 등 지역 주민들은 원전 사고 발생때 취해야 하는 구체적인 대피 요령이나 응급 조치법을 대부분 모르고 있습니다.
또 월성원전은 발전소의 고장과 가동 정지때 과학기술부나 산업자원부에는 통보하면서도 경주시에는 규정이 없다는 이유로 보고조차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경주시는 원전 사고 발생에 대해 월성원전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와 실질적인 대피 훈련이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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