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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덕동댐에 겨울 철새인 청둥 오리가 날아 들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달 초부터 겨울 철새인 청둥 오리가 경주 덕동댐에 날아 들기 시작해 10여일째 만여마리가 저수지에 머물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잇따른 강우로 덕동댐이 만수위를 기록하고 수질도 좋아져 청둥 오리의 새로운 도래지가 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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