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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올해 처음 열린 98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가 폐막을 나흘앞둔 가운데
관람객이 3백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돼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포항문화방송 임재국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영상)
새천년의 미소를 주제로 세계의 영상과 전시,공연이 어울러진
98경주 세계 문화 엑스포.
48개국의 이질적인 문화가 융화돼
신선한 문화 충격을 가져왔습니다.
세계 민속공연과 풍물 전시 등
색다른 문화 체험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습니다.
◀INT▶
송두금-제주 서귀포시-
이향원-대구시 수성구-
(S/U)경주 엑스포에는 개막 당일부터 관람객이 몰리기 시작해 폐막이 얼마남지 않은 현재까지 하루 평균 5만명이 찾아 성황을 이루고 있습니다.
특히 학생과 단체 관람객이 몰렸고 가을 관광객이 많이 찾아 당초 예상한 관람객 3백만명을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양임석 홍보과장-엑스포조직위
고도 경주는 엑스포를 통해 단순한 사적 관광지에서 벗어나 세계의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새로운 문화의 체험장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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