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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농수산물 도매 시장 개설이
문화재 출토로 계획보다 크게 늦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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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흥해읍 학천리 일대 2만6천여평에 농수산물 도매시장을 당초 내년 10월쯤 개설할 계획이었으나 문화재 출토로
오는 2천년 4월로 완공싯점을
늦췄습니다.
그러나 지난달 8일부터 시작된 문화재 발굴이 내년 6월 완료될 계획이어서 2천년 4월 완공도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포항시는 이에따라 문화재 발굴기관인 경북 문화재 연구원에
가능한 내년 3월까지 발굴을
마쳐 줄 것을 요청해 두고 있습니다.
포항시는 공기를 앞당기기 위해
전체 땅 가운데 발굴 허가가 난
7천6백여평을 제외한 만8천여평에 대해 땅파기등 부분적인 공사를
하고 있으나,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어,사실상 발굴이 완료될 때까지 공사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포항시는 청과물동과 수산물동, 트럭 판매동을 갖춘 농수산물 도매 시장 건설을 지난 95년부터 추진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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