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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물 보급에 크게 기여해온 맏뫼골 놀이마당 한터울이 창립 10돌을 맞아 흥겨운 풍물판을 펼쳤습니다. "낮이면 물맑고 밤이면 불 밝아"란 주제로 포항문예회관에서 열린 오늘 행사에서 한터울 놀이패들은 신나는 사물놀이와 당산풀이,지신밟기등을 하면서 관객들과 하나되는 풍물을 선사했습니다. 맏뫼골 놀이마당 한터울은 지난 88년 회원 5명으로 시작해 현재 회원수를 3백명으로 늘렸고 경북 동해안등지에 풍물 보급에 앞장서 왔습니다.###(오후 1시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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