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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무너져 내린 경주 추령 터널 도로 구간에 대한 복구작업이 당초보다 2개월이나 늦어질 전망이어서 운전자들의 불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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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 국토 관리청은 추령 터널 도로 구간중 도로변 경사면 붕괴 현장에 대한 복구 공사를 지난 달 말까지 마칠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잇따른 집중 호우와 공사 지연으로 복구 작업이 2개월 정도 더 소요될 전망입니다.
이때문에 급경사를 이루고 있는 공사 현장 주변은 야간 운전자나
도로사정에 익숙하지 못한 관광객들에게는 교통사고의 위험이 높은 실정입니다.
한편 사고 구간은 연약지반인데도 불구하고 부산지방 국토 관리청이 정밀한 지질조사도 없이 시공해
지난 1월 완공 3일만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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