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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C▶
'98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가 두달동안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오늘 폐막됐습니다.
3백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아 성공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임재국기잡니다.
◀END▶
폐막 영상(4-5초)
21세기 문화의 세기를 열 경주 세계 문화엑스포가 두달동안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막을 내렸습니다.
◀SYN▶폐회선언-이원식 경주시장
새천년의 미소라는 주제가가 울려 퍼지고 화려한 우리 춤이 문화의 광장을 수 놓았습니다.
두달동안의 엑스포를 담은 영화가 상영되고 수로부인이 신라 문화의 상징인 수막새를 조직위원장에게 전달함으로서 새 천년의 미소 21세기 문화의 장이 열렸습니다.
이어 풍물패의 공연속에 화려한 폐막 불꽃쇼가 이어지고 2천년에 이곳에서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습니다
◀INT▶
이의근 경상북도지사
(S/U)자치단체가 처음 개최한 경주 문화 엑스포는 오늘 폐막됐지만 문화산업을 새롭게 일궜다는 큰 의의를 남겼습니다.
새천년의 미소라는 주제로 펼쳐진
경주 엑스포는 3백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찾았고 2백억원의 수익까지 남기는 등 침체됐던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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