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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용흥동 주민들이 성우주택의 임대 아파트 건립을 반대하고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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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용흥동 개발 자문위원장과 새마을 부녀회장 등 9개 단체 대표들은 포항시의회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성우주택의 아파트 건립은 취소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주민들은 진정서에서 좁은 도로에 7백5가구의 아파트가 건립될 경우 교통대란이 예상되고 탑산 훼손은 물론 인근지역에 수돗물 공급에도 차질이 빚어진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포항시는 내일 건축심의위원회를 열고 성우주택의 아파트 사전 결정을 심의할 예정이어서 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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