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NC▶
어제 폐막된 경주엑스포는 일부 건물이 철거되고 2천년 대회준비를 위한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END▶
엑스포 조직위는 오늘부터 세계 문명관 전시 유물을 철거한뒤 내일부터 반송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조직위는 또 오는 2천년 행사 준비를 위한 행사 기획단을 조만간 구성해 이번 행사를 분석하고 다음 행사 보완 작업에 착수합니다.
또 주제관과 우정의집 등 영구시설에 대해서는 각종 공연과 이벤트 행사를 치르기로 했습니다.
한편 이번 엑스포 관람객 수는 3백3만명이며 이 가운데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 무료 입장객이 50만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관람객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새천년의 미소관과 세계 문명관, 백결공연장 순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