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제 2에 남양 영업부 접대 불공정한 갑을 계약 그리고 자살..
- 작성일
- 2013.06.07 14:11
- 등록자
- 최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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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 130606-1
건명 : 융진 외주 동형기업 (주) 대표 자살사건 경위 파악
일시 : 2013년 2얼 12일 10시경부터 2013년 2월 12일 11경 사이
장소 :양학동 소재 부학산 체육공원
사망자신원
성명:송규복 나이 :40세 성별: 남
직업 : (주)융진 외주 동형기업 (주) 대표
가족관계 : 부인. 딸
최초 발견자 개요
성명 :김태현 나이:40세 성별 :여 가족관계: 부인
집주소 : 포항시북구 죽도동 661-13
연락처 :010-3520-5694
사망 경위
양학동 소재 부학산 체육공원에 있는 나무에 넥타이를 매어 목을 맴
사망사인: 자살 증명병원 :포항의료원
장례식장: 포항의료원 출상일 :2013년 2월 14일
장지 :청하 육계리 선산
사망에 까지 이르게 된 배경
2월11일 저녁 6시경 가족과 식사중 (주)융진 영업부 직원 박세호의 연락을 받고 접대명목으로 나가서 다음날 아침 7시에 집에 귀가 부인인 김태현 과 말타툼을 하고 나가서 양학동 소재 부학산 체육공원에 있는 나무에 넥타이로 목을 맴
사망자 송규복의 정신 상태
과중한 업무와 자금압박에 대해 스트래스를 엉청 받고 술을 안먹으면 잠을 못이룸
사망자 송복규의 자살에대해 (주)융진 이 책임을 져야 하는 이유
사망자 송복규는 (주)융진 직원으로 2009년도부터 입사 3년근무를 하다가 2011년 (주)융진으로부터 소사장으로 발탁되어 동현기업(주)를 인수를 하였다
사망자 송복규가 동현기업(주) 를 인수 하기 전 동현기업 (주) 대표는 (주)융진에서 봉급을 받고 인원 관리만 하는 대표 였는데 (주)융진이 봉급제 말고 성과제로 하자고 해서 동현기업(주)을 그만두었다
사망자 송규복씨는 동현기업(주) 인수 하면서 (주)융진에 직원 으로 있어기 때문에 물량을 많이 받을수 있고 회사에서도 그만큼 물량 지원을 약속 을 받고 사업을 시작하였다
사망자 송규복씨 회사는 업무과 과중할정도로 업무가 많아다 그런데 자금압박을 받아다 그이유는 (주)융진과의 계약이 6대4 라는 터무니 없는 계약 때문이다 6은 (주)융진 4은 동현기업(주) 이 이유인즉 갑을 계약서로 갑이 세금을 탈루할 목적으로 이용했기 때문에 동현기업(주)는 매출은 많으나 실직적으로 사망자 송규복씨가 가져가야할 돈은 세금으로 돌아온것이다
거기에다가 (주)융진은 단가를 후려치기를 하여 심지어 직원 봉급도 못줄정도로 자금 사정이 안좋왔다 직원 봉급을 맡추기 위해 들고 있는 보험을 해약 하고 부인 김태현 명의로 대출 카드를 써으며 부인 김태현 아버지인 장인에게 까징 대출을 해달라고 부탁을 했다
사망자 송복규씨는 물량을 늘리면 모든 자금 압박이 해결될줄 알고 (주)융진 직원들의 접대요청을 받아 들인다
2012년 10월 사망자 송규복씨는 더 이상 기업을 운영할 자신이 없어 사직서를 (주)융진에 제출을 했다 그당시 (주)융진은 물량과 단가를 더올려 주겠다면 한번만 밑고 사직서 수립을 해주지 않았다
2013년 2월11일 사망자 송규복씨는 휴일인데도 회사에 출근하여 업무를 보고 가족들과 저녁식사를 하던중 한통의 전화를 받는다 (주)융진 영업부 직원 박세호 외1명이 술을 먹자고 사망자 송규복씨를 불러 낸다 사망자 송규복씨는 그날저녁 10시에 부인 김태현씨와 영화를 보러 가기로 약속을 한 상태 였지만 회사 물량을 더받기 위해서 그자리에 나갈 수밖에 없어다고 한다
2013년 2월12월 아침 7시 사망자 송규복씨는 술이 만취해서 집으로 들어왔다 부인 김태현씨는 이날 새벽 (주)융진 영업부 박세호 씨에게 남편 사망자 송규복씨를 일찍 보내 줄것을 요구를 하고 문자까징 보내었다 문자 내용은 대략 “정초부터 남편을 늣개 집에 귀과 시키면 부부쌈을 할것이고 이혼까징 할것이다” 라는 내용이었다 그렇게까징 했는데 남편 사망자 송규복씨가 외박을 하고 아침7시에 들어오니 참을수가 없어서 부부간에 말타툼이 있어다 말타툼 중간에는 이혼까징 하자는 말이 나올정도 였다 그당시 남편 사망자 송규복씨는 술이 만취한 상태이고 부인 김태현씨와 타툼이 힘들자 집을 뛰쳐 나간다 부인 김태현씨는 나가는 남편 사망자 송규복씨를 잡고 차키와 지갑을 뺏는다 집을 나온 사망자 송규복씨는 집을 나와 사망자 송규복씨의 아버지에게 전화를 걸어 다포기하고 아버지 모시고 가족들과 조용한곳에서 같이 살자고 하소연을 한다
사망자 송규복씨는 2013년 2월12일 오전 10시경 눈이 내려 인적이 뜸한 양학동 소재 부학산 공원에 있는 나무에서 넥타이로 목을 매어 자살을 했다
2013년 2월 12일 저녁 포항의료원 장례식장 문상을 온 (주)융진 직원들로부터 뜻박에 말을 부인 김태현씨가 듣는다
남편 사망자 송규복씨가 죽은 이유는 (주)융진 회사의 책임이므로 (주)융진에 보상을 해달라고 (주)융진 직원들에게 들었다
그이후 부인 김태형씨에게 (주)융진에서 보상을 받으라고 했던 (주)융진 직원들은 (주)융진 회사로부터 강한 질타를 받았다고 한다
2013년 2월13일 저녁 포항의료원에서 (주)융진에서 가장 오래동안 소사장을 했는 의성기업(주)대표 일명 추대표를 만나다
추대표는 부인 김태현씨에게 “죽을사람은 자긴인데 송대표가 먼저 죽었다”고 부인 김태현씨앞에서 눈물을 흘리면 하소연을 했다
의성기업 (주) 추대표는 (주)융진 의 초창기부터 외주 회사를 했다
그당시 추대표는 사망자 송복규씨가 장례가 끝나고 (주)융진 에 사직서를 제출 하고 현제 당진에 있다
현제 추대표는 빛만 7억원이 넘고 사망자 송복규씨가 자살을 한 계기가 추대표가 의성기업(주)을 처음 할때 (주)융진과 단과와 갑을 계약을 6대4가 아닌 7대3 으로 7이 의성기업(주)
3이 (주)융진 으로 했다면 뒤에 들어온 외주사들이 힘들지 않았을 것이라고 한다
2013년 2월20일경 부인 김태현씨는 지인과 포항시 남구 동해면 도구리 상정리 78-3번지 에있는 동형기업(주) 사망자 송규복씨 회사에 유품을 정리하러 같다
회사에는 (주)융진에서 나와 상속자인 부인 김태현씨 동의 없이 임이로 컴퓨터와 (주)융진과의 계약 서류에 관한 관련 서류를 가지고 같다
부인 김태현씨는 (주)융진에 주인없는 회사에서 맘대로 컴퓨터와 서류를 가지고 같냐고 하니 (주)융진의 물건이므로 (주)융진이 가져가야하는건 당연 하다고 가져간 물건 서류에 대해서는 반납을 안하였다
그당시 동형기업(주)은 주)융진에서 1월달 물량에 대해 일한것을 받는 시점이다
부인 김태현씨는 (주)융진에 부인김태현씨가 참관 하는 자리에서 (주)융진이 동형기업(주) 직원들에게 인금을 줄것을 통보를 한다
(주)융진은 부인 김태현씨에게 통보도 없이 임의로 동형기업(주) 인부들에게 인금을 지불을 했다
부인 김태현씨는 (주)융진 대표 박일동 대표와 통화를 한다 부인 김태형씨는 (주)융진 박일동 대표 에게 보상금을 요구 하자 접대 받은 당사자 (주)융진 영업부 박세호에게 보상금을 달라고 하고 자신은 그일에 대해 모르며 사망자 송규복씨 자살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고 한다
(주)융진의 대응 모습
계약 파기에대한 내용 증명서가 왔는 상태이다
사망자 유가족 보상 사항
회사가 어려워서 부인 김태현씨가 보험설개사 생활을 하면서 들은 보험을 다해약하고 다시 보험을 넣어 2년이 넘지 않은 상태 이므로 보상 기준에서 빠져 단한푼에 보상금도 못받은 사항이면 국세와 4대보험 이 밀려 6천만원 가까이 빛이 생겨 현제 살던집이 차압이 들어온 상태 이다
사망자 유가족 고소나 진정서 신고 등 민 형사상 송사건의 여부
공정거래 위원회에 4월 30일 날 접수
현제 관련서류를 공정 거래 위원에서 요청이 들어온 상태임
관련 증거 자료
사건 당일이전 통화 기록 체크 카드 사용 목록 불공정거래갑을 계약서
직원 인금 수령관련 서류 (주)융진에서 임금한 금액 통장 내역서
(주)융진서 보낸 내용증명서 부인 김태현씨가 (주)융진에 보낸 내용 증명서
2012년 10월 주)융진에 제출한 사망자 송규복씨 사직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