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덕 승마장 건설 반대운동
- 작성일
- 2013.06.11 13:07
- 등록자
- 조OO
- 조회수
- 59
승마장 건설에 대해 양덕동 주민들이 80%이상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시에서는 주민들 몰래 건물을 올리고 있습니다.
주민들 대다수는 반대가 심하니 짓지 않을거라 생각했고 승마장이 들어선다는 것을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대규모 주택단지와 도로만 건너면 학교가 있는 곳에 어떻게 그런 시설이 들어설 수 있는지 의문입니다.
관련법도 작년에 갑자기 바꿨다고 하더군요.
승마장이 들어서는 곳이 학교 바로 앞이라 주로 학부모 위주로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는데요.
시측에서는 냄새나 해충이 없게 하기 위해 소독약을 많이 뿌려주겠다는 식으로 무마하려고 하는데 그럼 그 소독약은 아이들이 많이 마셔도 괜찮다는 건지...
주민들이 아무리 반대해도 시에서는 예산만 집행하고 승마장 관계자들의 편의만 봐주면 된다고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