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대(북부)해수욕장폭죽.심야에는좀....
- 작성일
- 2013.06.16 20:57
- 등록자
- 김OO
- 조회수
- 77
북부해수욕장인근항구동주민입니다.해수욕장인근에사는죄로 해마다엄청난소음에시달리는곤욕을참고사는주민입니다.올해는여름이일찍와서 더더욱걱정인데.벌써심야에 엄청난소음에시달리고있읍니다.해마다 시청에몇번 진정을하였지만 조치하겠다 단속하겠다햇지만 해마다더심해지고있는건 사실입니다.7월말부터 열흘간 불꽃축제를한다고하는데 시에서하는행사는지역발전을위해서 고통을감수하지만 평소에는일정한시간을정해서 좀단속을해주었으면합니다.지난밤에도 두시가넘어서 엄청난소리의폭죽이7~8발씩두차례 터뜨리는바람에 모두들이놀라밖을내다보며 남은시간의수면을포기해야만했읍니다.주변상인들은 영업수익이라도내기때문에 참고산다고하지만 인근주민은무슨죄입니까?폭죽도화약류로 단속되어야되는줄아는데 어느저도의소음도아니고 전쟁터보다더심한 폭약이저렇게공공연하게 가두판매되어도괜찮은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