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여성아이병원의 의료사고와 비인간적 태도
- 작성일
- 2013.07.04 19:52
- 등록자
- 김OO
- 조회수
- 1540
첨부파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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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파일 수술봉합사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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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3월 복강경으로 자궁절제술 시행중 유착으로 개복수술, 회복중 발열과 옆구리
통증 호소하였으나 해열제에 운동부족이라며 운동만 시키고 수술 10일 후
소변이 솟아지자 대구병원에 예약해 두었다며 입원비 계산하라며 급히 퇴원을 시켰다.
예약시간이 촉박하다며 후송도 없이 보호자도 없는 상황에 환자를 자가운전으로 보내고
자기들은 점심시간이라 나타나지도 않고...
환자는 기저귀 갈아가며 대구병원 예약시간 맞추느라 허겁지겁~~ 대구병원도착,
검사결과 뇨관손상 진단, 옆구리 뚫어 스텐트 삽입술 3회 시술 하였으나 실패,
옆구리로 콩팥을 뚫어 소변을 밖으로 배출하는 고통을 겪으며,
결국 다시 개복수술로 방광까지 절제하여 뇨관 재건술을 실시했다.
한달간 3회의 전신마취, 2번의 개복수술, 배에 구멍이 5개나...
수술봉합도 어찌나 끔찍하고 흉측한지...
의사의 실력을 탓해야할지 성의를 탓해야할지...
대구병원 입원 몇일 뒤 여성아이병원측 직원이 찾아왔으며 병원비를 지불하겠다고 하였으며
치료 다 끝난후 이야기 하자던 여성아이병원측에서 치료끝나고 나자 병원비 지불로 된거 아니냐며 앞면을 바꾼다.
30여일간 입원치료, 60여일간 통원치료, 지금껏 보호자까지 일도 못하고 병원에 매달렸다.
대구병원에서의 질병코드가 상해로 진단이 나서 개인 보험금조차 보상을 받지 못해 생활고까지 겪고 있는 실정으로 아직도 회복중에 여성아이병원의 비인간적면을 알리고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