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 두류공단 밤이면 악취와 함께 화학물질을 몰래 방출합니다.
- 작성일
- 2013.07.24 23:53
- 등록자
- 김OO
- 조회수
- 84
작년 가을부터 안강 두류 공단에 위치한 화학비료공장에서
밤만 되면 악취와 함께 화학 물질을 몰래 방출합니다.
심한 날을 구토를 유발할 정도로 심한데,
경주 시청에서는 손을 놓고 있내요.
작년 가을에 수차례 민원을 넣을 결과
해당 업체를 확인하고, 처리한 결과가
지정일까지 정화처리 할것, 하지 못하면 공장 가동 금지라고 알려줬으나
현재 1년이 다되어 가는 시점에서도 여전히 그 악취는 계속 나며,
이제는 시청 민원에서도 처리해주지도 않고
오히려 경찰서에 신고하라고 합니다.
가뜩이나, 산업체들의 화학물질 방출 사고로 불안한데,
매일 밤마다 심한 악취와 함께,
알지도 못하는 화학물질이 나온다는걸 생각하니 불안하기 짝이 없고,
그걸 처리하지 않고, 손을 놓고 있는 경주 시청, 안강 주민센터는
신뢰할수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