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영덕 경찰들정신못차리네요 지역뉴스로라도 내보내주세요 징계라도먹게..
- 작성일
- 2013.07.31 12:06
- 등록자
- 영OO
- 조회수
- 85
피해자가 영덕군청홈페이지에 직접올린글입니다.퍼왓음.
안녕하세요
새로운 꿈을 가지고 작년에 영해란곳에 뿌리를 내린 젊은 새내기 자영업자 입니다.
하루 하루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22일날 새벽 1시경...
저희 가게 앞에 제 차를 주차해놨다가 잠깐 외출로 인해 밖을 나갔는데
가끔 앞 가게 사장님 지인분중 차가 제차를 막고 있더라고요
지인분들을 쉽게 (친구1 친구2 친구3 친구4로 표기하겠습니다.)
그래서 앞에 가게에 방문을 했습니다.
근데 가게안에는 사장님 외 친구분들이 네분이서 술을 한잔 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최대한 공손하게 "사장님~ 죄송한데 앞에 차 좀 빼주시겠어요?"
그러자 친구1이 "야이 **야 니 뭔데? 니 일로 와바라"
그렇게 말을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가게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욕을 하시는 겁니다.
저도 욱한 마음에 "왜 저한테 욕을 하시는데요? 차 빼달란게 잘못된겁니까?"
라고 묻자 가게 사장님이 저를 말리며
"미안하다고 친구들이 술이 많이 됐다고" 라고 하셨는데
갑자기 옆에 있던 친구2가 주먹으로 제 얼굴을 가격하는 겁니다.
그래서 "아니 내가 무슨 잘못을 했는데 때립니까?" 라고 묻자
친구2가 "이**가 어디 형님들이 말하는데 말대꾸를 하냐?" 라고
폭행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친구1은 "이리 오라고 (손가락으로) 내가 죽여버린다고"
친구3과 4는 저에게 욕을하며 "야 문잠궈"라며
3분정도동안 감금을 당했습니다. 저는 바로 112에 신고를 하였고
지구대에서 출동을 하였습니다.
(지구대가 올 시간동안 밖에서 또 다른 친구5는 저를 밀치며 친구1과 저를
협박을 하였습니다. "경찰이오면 그앞에서 넌 나한테 죽는다"
"이게 니 차냐?" 라며 차에 손상을 입히려고도 하였습니다.
또 밖에서 발로 차려는 시늉을 하며 그 와중에 다리에도 상처가 생겼습니다.)
그러고 전 새벽에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고 다시 돌아왔습니다.
집에 있는데 그분들 많이 취하셨던데 차를 몰고 이동을 하는걸 보았습니다.
그래서 지구대에 전화를 했습니다.
"아까 피해자인데 가해자들 차를 몰고 이동한다" 라고 하자
민중의 지팡이라는 경찰관은
"증거있냐 보기만 했지 증거 없으면 지역 사람들한테 그러지 마라"
라며 저에게 짜증난다는 투로 말을 하였습니다.
자는데 목과 얼굴이 아파서 잠도 못이루고
아침에 병원을 다녀 온 후 지구대를 찾아 갔습니다.
새벽에 왔던 직원들은 없고 새로운 직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 사건 정황을 얘기 했습니다.
근데 그 직원도 가관이었습니다.
여기 저기 전화를 해서 누구 가게에 이런일이 있었다더라 그러고 있는겁니다.
여직원도 있었는데 그분은 정말 친절하고 제 편에서 제 입장에서 생각을 해주며
말을 했는데 그 남자 직원분은 가해자가 지역 사람이라고 제 말은 다 무시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냥 제가 알아서 고소 하겠다고 하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영덕 검찰청가서 현재 집단 감금 폭행으로 고소장 제출하고 왔습니다.
이게 사건의 정황입니다.
어린 나이에 부푼 꿈을 앉고 시골로 왔습니다.
근데 텃세가 이렇게 심하고 앞으로 무서워서 살 수가 없을거 같습니다.
글을 올릴데가 없어서 여기에 올리네요
민중의 지팡이....내 세금 국민의 세금을 먹고 사는 경찰관 마저도
지역 사람들 편에서만 얘기를 하니...내 지역의 지팡이 인거 같네요
제가 살아온곳으로 가야할거 같습니다.
누가 제 억울함을 좀 알려주세요
너무 억울해서 여기저기 인터넷이란곳은 다 올려보려고 합니다.
다른 외지 사람도 제2의 저같은 피해자가 나올수도 있으니 혹여나 하는 마음에
두번째 세번째 희생자를 줄여보자는 욕심에 인터넷에 올리려고 합니다.
혹여나 저보고 잘못되었다 남들 다보는 곳에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 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제 입장에서...본인이 이런 상황을 겪었다면 그렇게 말 할 수 있을지
생각해주시기 바랍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