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송화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제2부 특강 안내
- 작성일
- 2013.09.29 19:00
- 등록자
- 김OO
- 조회수
- 47
경주 충효동에 있는 경주시립 송화도서관에서는
"양동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주제로 조철제 선생과 정수암 선생을 초청해
길 위의 인문학 제2부를 강연과 탐방을 겸하여 진행합니다.
강연은 9월 30일 10시(송화도서관), 탐방은 오후 1시에 (양동마을)에서 진행됩니다.
길 위의 인문학은 문화체육관광부 사업공모에 송화도서관이 선정되어 730만원을 지원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 경주시립 송화도서관 시행하며,
독서의 달을 맞이하여 책 읽는 풍토 조성과 지역 문화발전을 기대하며 진행하는 행사이다.
한편 지난 9월 12일에는 김오곤 한의사 초청"건광과 독서" 특강이 열렸으며, 24일에는
강석경 소설가를 초청해 [능으로 가는 길] 책을 대상으로 "작가와의 만남"을 추진했다.
또 9월 28일과 29일 송화도서관 1층 로비에서 "도서교환"행사를 열어
주민들이 책을 나누어 가지며, 책과 함께하는 기회를 마련하여
책에 대한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송화도서관은 친절하고 꿈이 있는 아름다운 도서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장기 사업으로는 식물학 자료를 만권 소장 목표로 특화사업을 진행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