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차량 아이방치사건..
- 작성일
- 2014.07.11 17:19
- 등록자
- 주OO
- 조회수
- 137
4살짜리 제조카는7/8일 차량에6시간동안 방치되었습니다.
양학동abc어린이집을다니는 조카를 저희시누가9시에등원시켰는데 3시에전화가와 아이가 등원하지않았다는겁니다.
잠시후 저나가와서는 유치원에있었다하였습시다.
그런데 엄마가 2시반에 6살 형을데릴러 유치원에 방문을했을때 아이가없었다며, 어떻게됀거냐니 사실은아이가 차에있었다고..밥도못먹고 물도못마시고 6시간동안..
너무화가나 원장님을 찾기위해 원에전화하니
이사장 왈.죄송하다가아닌.. 어머니 어째요?
어째든 저희시누는 아이를데리고 바로병원으로갔습니다.
아이를발견 했을때 바로 병원에안데려간것이 정말이해가안갑니다.
아이병원을가따가 유치원에갔을때 선생님과기사원장이 사과를했답니다.
그런데 아이를태워간 이사장은 뒷전에서있었다합니다.
사실 아이를 처음 차에태워간건 이사장인데 이사장이유치원에서 어린이집으로이동하는 다른기사에게 아이를 인수하였다고 자기는 잘못없는듯..
그리고는 원장 선생들이 수시로찾아왔습니다.
저희시누는 일단아이의 상태가중요해
9일대구병원 10일포항병원 상담센터 11일은 유명하신 아동정신과 선생님을 원장이예약해두었다하여 오늘 새벽7시에 대구에병원을다녀왔습니다.
저희시누도 스트레스로 하열에 중이염이온상태라 아주힘들어하는데 원장이 아이에게오는길에 고슴도친가를보여준다며 원에잠깐갔다고합니다.
그런데..
제가방금 어이없는소릴들었습니다.
저도 조카와 힘들어하는식구들을위해 아이가괜찮아질때까지 기도하고 기다렸는데..
유치원원장이 학부모들에게 전화를돌렸다고합니다. 그런일이있었는데..아이는 괜찬타고 오늘친구들이보고싶다며 어린이집에왓다면서..
지금까지 원에잘다니는 저희조카가 띄엄띄엄 나오는 아이라는소문을내며..
저지금 손이떨리고 너무화가납니다.
8일날 태풍 너구리가 온날입니다.
만약 오늘정도의 날씨였다면 이여름에6시간차에 방치되었다면 생각도 못할끔찍한일이일어났을겁니다.
저희가족 저희 시부모님 그리고 친인척들은 아이걱정에잠도못자고 밥낮으로 아이걱정입니다.
그 엄마의 상태는 지금엉망이구요..
아이는 불안 급도스트레스판정받았고 치료를요하는상황이며 지금 과한행동과 이상행동들로 저희는물론 아이부모도 아이걱정에 지금까지 부모가 안그래도 아이때문에 힘든데 아이치료가 먼저라하여 조용히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린이집에서 부모한테 착한척 아이생각하는척해노코는 아이가 친구들을보고싶어온것처럼 포장할려한거같습니다.
저도지인에게그말을듣자마자 너무화가나 글을올립니다.
우리가까이에서 생긴일입니다.
여러분같으면 어떻게하시겠어요.
[출처] 7/8일 어린이집차량에6시간방치된아이. (포항맘 놀이터) |작성자 유니V이동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