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로에 잘못된 교사에 상처 받은 아이와 학부모
- 작성일
- 2015.01.04 03:53
- 등록자
- 정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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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정 서
저는 경주시 외동읍 모화에 사는 모화 초등학교 2학년생의 학모 김미숙 입
니다. 저는 피해 학생쪽이고 학교폭력이 일어난 일이 있는 과정에서
책임지도 교사의 편파적 행동으로 인한 피해를 본 일이 있었습니다.
전후 과정 중 편파적 증거조사,절차상의 문제와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결과 조작이 있었고 선생님의 자질 논란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지금껏 모화 초등 학교의 학부모 학생들에게 상처와 큰 고통을 안겨준 비도덕적인 선생님의 만행을 고발하고자 합니다.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 전후 담당교사의 편파적 증거조사로 인한 의문점
많이 있었고,학폭위시 공정하지 못한 처사로 인해 언쟁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처음 시작은 가해자 부부가 학교를 찾은 다음날 담임선생님의 요청으로 학교
를 찾았을때 책임지도 교사의 발언에 별일 아닌 일 인양 말씀 하셨고 첫날
저희부부에게 대했던때완 확 달라진 모습들 이였습니다. 그날 담임선생님은
저희아이에 대한 걱정에 말씀을 하셨고 책임지도 교사는 가해자 부모에게 살인자 만들 일 있냐고 했고 잘 교육 시키겠다고 했다며 한마디 사과도 없는 상황에
용서를 해주라는 것 이였습니다."욱 해서 때릴 수도 있는것 아니냐"
저희아이가 "약올려서 때린것 아니냐" 이런 발언에 남편은 화를 냈고 1학년
때 담임을 해봐 안다 라며 여기계신 담임선생님은 오신지 두달 밖에 안되셨고
본인이 더 잘 알고 저희 아일 잘 안다라는 식이였습니다.
심하게 맞은게 아니였지만 저학년 수준에서의 생각지도 못할 수준의 정신적
괴롭힘과 지속적인 화장실에서의 행위 언어적 폭력, 벌을 세우는등 마음에 남은
상처로 틱 장애와 소변을지리는 등 불안증세로 인한 마음에 상처도 생각지 않을 수 없기에 마음에 상처도 남을 수도 있다니 "어린 아이가 상처가 어디있냐"
,"어리기 때문에 마음에 상처가 없다" 또 어울려 놀면 그냥 논다라며 학교폭력
담당이란 분께서 심리공부도 하셨다면서 이같은 발언을 해 놀라울 따름이였
습니다.
이런발언들로 저희부부를 당황하게 했고 창문에 돌 던진 적도 있다라며 지나
간 일을 가지고 험담을 널어 놓는 등 남편은 책임지도 교사의 태도에 무척 화를
냈고 생활담당교사는 의자를 박차며 "우리도 소집하던지 해야 겠네요"
하셨습니다. 남편은 나가고 전 속이 상해 울었고 책임지도 교사는 아빠성질
닮아서 욱해서 때린거라 생각하라며 아빠닮아 성질 더러운거 어떡하냐는 말
씀을 하시는 등 교사로써 하는 발언이 좀 의아해였습니다.
가피간에 중재나 화해의 자릴 만드는 것이 아닌 한쪽의 일방적인 무마를 하
고자 하는 식의 교사의 행동이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제 기억으론 1학년때 공개수업시 전시하는 일로 그림 색칠을 다 하고 가라
했는데 이틀째 그냥 갔다시며 다하지 않고 집에가버린 일로, 잔뜩 화가 난 목
소리였고, 하라니 빨리 하지 않고, 웃기만 한다며 사람 약을 올린다 라는 얘기
였습니다. 1학기 초였던걸로 기억이나는데 1학년생 이다보면 시간적 개념이
없고 강제성을 띄지 않은 놀이식 어린이집 생활을 했던 습성이 남아 있을 수
도 있는 시기이고 친구들이 다 가니 그냥 갔던걸로 나중에 저희아이에게
확인하였고 반친구들이 다 가니 학원을 가야 해서 가버린 거라구요.
그렇게 남편과 저희 부부는 집으로 돌아왔고 선생님들에 태도에 화가 치밀었
습니다.
그때부터 책임 교사와의 악연은 시작이 되었고 그 후 학폭위 개최 통보서를
받았고, 책임지도 교사는 학교서 일어난 일 조사해서 증인진술 받아 사인
받아 오라고 했습니다. 학교 내부에 있었던 일을, 학교에 있는 선생님들 조차
몰랐으면서 조사해서 담날 오후까지 학교에 제출 하라는 것 이였습니다.
반친구 집도 연락처도 모르는 상태에서 친구들 집안사정을 고려 해야함에도
갑작스레 저에게 진술사인 받아오라는 거지만 실례되는 저녁 시간 때 였고
그 단시간에 하루도 아닌 저녁 몇시간에 받아오라시는건 저에게 불합리한 처
사라 여겨져서 책임 교사님께 전화를 걸어 이시간에 받는게 아무래도 좀
뭣 해서 말을 꺼냈더니 책임 교사님은 "이제 초저녁이잖아요" 라셔서 속상
했지만 선생님께서 그러라시니 반친구 집에 갔더니 화를 내시며 그 집 학생의
아버지께서 나가라시며 화를 내셨고 좀 전 책임 교사님이 전화가 와서
싸웠다는 얘기였습니다 저 또한 그런대접을 받고 나와야 했던 저에 입장이
비참하였고, 또한번 마음에 상처를 안은채 그 길로 책임 교사님께 전화를
하였고 어떻게 이럴 수 있냐며 조사하고 진술서 받아오라면서 학부모에게
외압아닌 외압이라 생각해서 책임 교사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어떤 의도에서인지 그 상황을 만들어 놓는게 이해 할 수 없었고 그때부턴
책임 교사의 편파적인 처사는 시작 되었습니다.
피해자 부모에게 "상처있어요", 심하게 맞은 것도 아니잖아요" 라는 발언으로
머리 끝까지 화가 치밀었고 상처 있으면 폭력이성립 되고 상처없는 폭력은
폭력을 행사 했어도 폭력이 성립되지 않냐고 했고 "도대체 저한테 왜그러시며
울었고 마음이 상할대로 상해 더 이상 공정하다 여겨지지 않아 책임 교사의
기피신청을 하겠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이로부터 책임 교사와의 악연은 시작 되었고 기피신청 낸 사유서 일로
책임 교사는11월 18일 PM.16시 10분경 전화가 와 폭언하는 등 협박을
하였고 저는 책임 교사와 언쟁으로 인해 교장선생님께 전화를 드렸고
교육청에도 알렸습니다.경주지원청에도 민원을 몇차례 넣었고,도교육청에
전화 민원을 넣는 등 그간의 학폭위 전후의 선생님의 참기 힘든 모욕과 폭언
이 싫어 도교육청의 김OO변호사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변호사님의 성함을
책임 교사께 가르쳐드리고 할 말 있으시면 교육청을 통해서 하시고 교육청
을 통해서 답변하고 교육청을 통해서 말을 하겠다라고 하라는 것 이였습니다.
교육청 민원을 또 넣고 한시간 반정도 지난 시간에 또 한통의 전화가 왔지만
전 전화를 받지 않았고 제가 문자로 "전화하셨네요" 라고 했더니 답은 없었고
그시간 이후로 전화는 지금까지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날 저녁 문자를 주고 받기 전 저희 아이가 책임 교사께서 수업시간과
쉬는 시간에 왔었다라고 했었고 올라오셔서 교실에서 한번 복도에서 한번
왔었다는데 복도에선 담임선생님과 얘기하시다 가시고 교실에 들어왔을때
쉬는 시간이였는데 핸드폰에 "엄마 목소리가 들렸었어" 라고 하는 소릴 듣고
전 책임 교사께 문자를 보내기를 "쉬는 시간에 담임선생님에게 통화녹음
하신것 들고 올라오셔서 아이들 있는데서 저 얘기하셨냐고 선생님이란 분이 대단하십니다." 라고 했고 벽돌 던진 일로 왜 우리 아이만 때리셨냐니 저희 아이가
거짓말 하는거라며 교실풍경도 보고 대화내용도 다 듣냐며 신기하다면서
사실 증명 하라시는 문자를 보내셨는데 참 이해가 안가는건 우리아이 때릴때
누구랑 같이 있었는지 어디서 때린건지 얘기 하지 않았고 그때 함께 있었던
학생을 언급 하지도 않았는데도 책임 교사는 저희 아이가 거짓말이라 하시는
분이 왜 한자실에 따로 불러 "선생님은 때린게 아니라 밀은거다"라고 회유
셨을까요? 책임 교사께서 그러실 줄 전 예상 했기에 아침 등교하는
oo에게 물어봤더니 저희아이의 말이 거짓말이 아니더군요. 전화 녹음 들려준
내용에 대해 담임선생님께 진위 여부를 알기위해 여쭈어 보았지만 저희 아이가
잘 못 들은거라고 하시더군요. 이미 제가 여쭈어보기도 전에 그날 오전에 다
얘기가 되었던 부분이였습니다. 미리 얘기가 된거라면 확인 할길이 없고 때린
부분도 안때렸다 우리아이가 거짓말 한거라면 학생을 불러 회유 하는 선생님의
답변글은 거짓말 하는 아이로 판명났다며 거짓말 하는 아이로 키우겠냐며,
백배사죄 하라며, 보내신 문자를 보고 양심까지 팔아가며 갖은 술수 다 쓰는
모습들, 공자운운하며 모함하고 협박 하기를 밥 먹듯이 하며,무례하게 군다는
등, 예의도 모르고 부끄러움을 모르면 금수와 같다며 통탄할 노릇이네, 사필
귀정이란 한자성어를 들먹이는 등 문자 하셨던데 제가 언제 협박을 하였는지
아닌지는 선생님이 더 잘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의는 학부모만 할게 아니고
양자가 다 서로에게 예의를 지키고 존중할 때에가 가장 적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문자 보내신다고 평소 하시던 지금 까지의 선생님의 거짓된 모습이 가려
지지 않을 것임에도 그러는 모습에 책임 교사의 얼굴은 도대체 얼마나
되시는지 무서울 따름입니다. 많은 다수들 앞에선 천사, 돌아서면 악마의 두
얼굴에 모습이 선생님이라면 저 또한 그선생님께 아이의 교육을 선듯 맡기고
싶지가 않을듯, 맡기지 못 할 것 같습니다. 지금도 올 해 책임 교사님이
담임을 맡으시면 전학 시키겠단 부모님들이 계십니다.
이런 학폭위 전과정을 지나며 학폭위 결과는 나왔고 학교 교무실 번호로 학
폭위 결과가 서면통보가 아닌 문자로 두통이 왔습니다. *학교폭력대책자치
원회 결과통지 정OO(보호자가 원할 경우 제3호 치료 및 치료를 위한 요양)
*OOO(제4호 봉사 1일5시간) (학생학부모 특별 교육 4시간)기타문의 담당
교사 OOO 이라는 문자가 두통 왔고 그 다음날 서면을로 왔습니다.
조치이유는 피해학생인 저희에게 있었던 일과는 너무도 다른 어이 없는
내용 이였습니다. 누가 보아도 이런일로 학폭위를 열었다면 별난 부모가 아니
라 할 수 없을 것입니다. 기피신청으로 학폭위 참석을 못한 책임 교사님이
작성하였다 합니다. 그 후 잘 못 되어도 한참 잘못 된거 같아 재심 청구를
하였고 재심청구시 증인의 진술, 회의록상의 문제점, 사안조사의 문제점,
청구의이유 등. 사실확인서 첨부와 학교의 사안조사내용, 그간 책임 교사의
편파적 조사, 반아이들의 처음 조사시 내용을 아이들에게 담임선생님이 하신
조사와, 재조사한 책임 교사의 조사는 신뢰가 안된점, 녹취록등 증거
조사 신청을 다시 해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기각되었습니다.
학교조사에 없던 내용의 학생들 증거(진술서)를 제출 하였음에도 결과는
비슷 하였습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지나고 교사와 학부모간의 분쟁조정이 열렸고 그때 참석시
회의록상의 문제점으로 위원분들께 추궁하는 과정에 절차상의 문제와 학폭위
결과가 조작되었음은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처음부터 책임 교사 OOO선생님의 개인적인 감정이 개입된 편파적
조사였습니다. 경주지원청,도교육청에 수 없는 전화 민원과 방문 민원까지
하는 동안 다른 피해로 고통 받았던 부모들의 일들을 알림에도 별 반응이
없었습니다.
책임 교사의 자질 문제가 끊이지 않았고 참고 견디다 못 해 전학을 간
학생들이 나오게 됐고 이 선생님 때문에 힘들었던 학부모들에 일들을 알게
되었고 교사로서의 문제점이 하나씩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시간 이후부터 1인시위를 하였고 앞서 내용으로 12월26일 1인 시위를
책임 교사가 시위하는 장소에 나와 사진을 찍는 등 경찰에게 신고해
경주 경찰서정보계 경찰관께서 나오셨고 1인이 아닌 다수가 하려면 집회신
신고를 하셔야 된다고 해서 당일 15:00 집회 신고 하였습니다.
48시간이 지난 12월29일 집회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12월29일 AM: 8시에서 PM:16시까지 시간을 정했고 오전 두시간 정도 하고
오후 1시~4시까지 하였고 집회도중 책임교사는 또 사진을 찍고 들어갔고
이날 오전에 담당교사는 교통지도하는 어머니들께 할 얘기가 있으니 들어왔다
가라고 하여 그 학부모들은 저희 피해자 가족들에 대한 확실한 얘기가 아닌말로
서명도 받고 험담을 하였답니다.본인에게 대들어서 이렇게 됐다는 등 그런
얘기였고 그 주 교통 봉사하는 부모님들이 학교 커피 마시러 모여있는
곳 에서도 그렇게 하였다고 합니다.
이 날 저학년 1~3학년까지 서명을 받았는데 전체적으로 저희 아이는 밝혀
지지 않은 일인데도 불구하고 나쁜 아이로 인식 시키고 확실 하지도 않은 확인
되지도 않은 말들로 벽돌 사건을 말했고, 밖에 있는 사람들은 선생님을 전근
보낼려고 한다, 재판한다, 법원에제출한다, 선생님은 잡혀 간다는등, 책임
교사로써 적합한가,저희아이가 있는 교실엔 아이만 두고 1학년 교실에서
서명을 하였고 더 기가 막히는건 책임 교사의 반 학생이 선생님이 사랑으로
대해준것 뿐인데 다시 한번 생각 해 보란 말 이였답니다.
벽돌을 던지는 일로 머리 한대 친거 밖에 없는데 선생님을 전근 보낼려고
한다 라는둥 어린 저학년 학생들에게 나쁘게 인식 시키고 미성년인 아이들에게
부모동의도 없이 알아듣지도 못하는 내용으로 서명을 받았다니 교사로써
어린 학생들을 방패막이로 쓴다느게 옳다고 볼 순 없다 할 것입니다. 이일로
학생들이 저희 아이의 있었던 일인 벽돌 얘기를 하며 상처되는 말을 하여,
저희아인 동생들 형아들이 다 내 얘기해" 저의 친구 역시도 아이들이 모여
저희 아일 나쁘게 얘기하는 것을 듣곤 속이상해 그렇지 않다고 말을 해주었습니다.괴롭힘을 당해 힘든 과정 있었고 겨우 버티는 아이를, 사랑으로 올바르게
인성을 가르치는 선생님은 본인밖에 없다시는 분이 이렇게 학교에서 생활이
될 수 없게 만든 분이 과연 교사로써 본분을 다 했다 보십니까?
어린 아이들에 약점을 이용해 거짓말을 일삼고 그 아이들 입 막으시려면 또
어떤 말들로 순수한 아이들을 멍들게 할까 심히 걱정이 되는 바입니다.
교장 선생님에게 학부모님들께서 항의 전화를 하자 교장 선생님의 제재가 있
있었고 더는 그러지 말라셨고 각반 선생님들께 부탁해도 들어주지 말라는 말
씀을 하시겠다는 답변을 받았답니다.
이날 일로 경주교육지원청,도교육청,학교 민원이 속출 했고 이로인해 장학사
님이 조사를 나오셨고, 자숙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또 2차 서명을 고학년 상대
로 받았다합니다.
4-5학년을 받았는데 정확지 않아 듣고도 잊어 버렸습니다. 거짓이 없고 도덕
적이신 분이라면 무엇이 두려워 정당하지 못한 일을 하시는지 이렇게 할 만
큼 당당하지 못 할 일이 무엇인지요!
이날일로 12월 31일 또 장학사님께서 조사를 나오셨고 이 모든 일을 벌인 결과
이유인 즉 학교측의 교사에게 도전한 점으로 학교앞의 시위에 대한 접근
가처분 신청을 하기위해 법원에 제출할 자료를 만들기 위함이라 합니다.
학생들을 이용해 본인의 개인적인 이익과 목적을 위해 거짓 서명을 받고
한 학부모는 전근 안가게 하는 서명을 많이 해 주지 않자 전근가는 서명이라
두로 거짓 서명을 유도해 서명을 받는등 이렇게 할 만큼 자신이 없으신지
의문 입니다.
그 동의인 사인받은 명단은 책임 교사께 전달 되었다 합니다.
이날 책임 교사는 또 교문 밖을 나와 얼굴 사진과 피켓 사진을 또 찍었고
서명하고 있는 지나가시는 시민 할아버지께 협박을 하는 일로 언쟁이 오갔고
저의 친구는 초상 권침해니 사진 지울 것을 요구하자 책임 교사는 본인이
피해자이고 본인을 징계할려고 시위한다는 이유로 신고 하였습니다.
시민 할아버지께서는 30,31일 이틀동안 책임 교사의 행동을 지켜보시곤 보란
듯이 서명을 하시자 책임 교사는 "내용 뭘 알고 적냐", 잘못 적음 큰일 난
다며,주소 똑바로 적어라 하다가 할아버지께서 내가 적겠다는데 "왜 ㅈㄹ들여"
하시며 화를 내셨고 가시면서 "버르장머리 똑바로 고쳐줘"란 얘기를 하셨다.
경찰 출동전 선생님과 얘기중 얼마나 많은 학부모들에게 상처를 주고 잘못을
하셨으면 피해자 부모들에 원성이 이리 많냐고 하니 하시는 말씀이 증인 있으면
오라고 하여 알겠다고 부르겠다 하였고, 그도중 경찰은 왔고 합법적으로 시위를
하는 것이고 사진은 초상권 침해가 될 수도 있으니 지워주길 요구하자 본인은
이시위하는 부분에 있어 법원에 증거 자료 재출해야 해서 필요하다는 것이였는데신고가 합법적으로 접수가 되어 있는데 무슨 증거가 필요하다는 것인지 결국
지우길 요구하자 지우는 도중 웃으며 "괜히 나와서 고생했네 ",이제 안나와야
겠네",이쁘게 찍어주려 했는데 하는 말에 놀람을 금치 못 하였습니다.
이러던 중 증인 데려 오라해서 연락 해뒀던 한 피해자 학부모가 도착 한걸
보구선 그냥 가버리고 한 학생을 붙들곤 "사랑하는 OO아 집에가야지"라며 부
드러운 목소리로 말하자 그학생이 "선생님 저게 뭐예요" 하자 피켓문구내용
이 학생과 학부모를 멍들게 하는 교사란 문구 내용을 가르켜 선생님이 너희들을
멍들게 한단다. OO아 선생님 무섭니? 하니 그학생이 끄덕끄덕 하자 너 정
말 무서워서 끄덕이는 거냐며 그 뒷말을 다 듣지 못였습니다.
학교서 밝혀진 학폭위 징계결과조작,학생들 상대로 한 증거 조사 부분 은폐,
왜곡된 점이 여실히 드러나고 있음에도 학생과 학부모를 회유하고 피해자
학생인 저희아이의 확인되지 않은 결과를 학생들에게 퍼뜨려 나쁜 아이로
인식 시킨 점, 또한 전체학생의 바라보는 시선이 나쁜 영향을 줄 수 있음에도
교사가 본인의 이익을 위해 학생의 인격과 자존감을 짖밟는 이 같은 일 앞으로
도 있을 수 없는 일 입니다. 학교폭력 담당이란 분이 피해자의 안전과 후속 조치
는 하나도 하지 않은 것 또한 학교폭력 담당으로써의 본분을 다하지 못 한점
지금까지 행해진 모든 만행을 교육청에선 조속한 처벌이 이루어 져야 할 것이고
피해 가족들이 공통되게 하는 말들은 활동성이 크거나 어려서 하는 행동을
본인이 생각하는 것에 못 미치거나 아니다라고 판단이 되면 반 학생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나쁜 아이로 인식 시키는건 기본이고 학부모가 본인에게 고부고분
하지 않고 토를 달면 일년 내내 사소한 것 까지 전화로 괴롭히시고 학부모들은
자신의 아이들에게 다그칠 수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학부모 간담회나 부모면담시 특정 학생과 학부모를 전체 학부모들에게 문제
있는 학부모로 만든다고 합니다. 학교 방문 또는 아이들이 집에 와서 문제아,
문제 부모가 누구인지 선생님과 아이를 통해 듣게 된다는데 문제 부모는 이해
한다고 쳐도 8,9세 아이는 어떤 기준으로 문제아를 정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친구들 앞에서 짐승만도 못한놈","고양이보다 못하다"라는 발언을 하고
집에와 "엄마 나 진짜 고양이보다 못해?!" 라고 하고 지금도 고양이를
제일 싫어 한다고 합니다. 문제 학생이란 학부모에게 멀쩡한 아일 정신과 치료
를 하라 권유 하기도 하고 어떤 부모에겐 청소도 시키는 등 어떤 아인 전학을
가고도 선생님이 무서워 밤에 경기도 하였고 전학간 학교로 찾아오는거 아니냐며
전학 간 학교로 찾아올까 무섭다고 합니다.선생님이 그리 문제라는 학생들은
다른 학교에선 아무런 문제없이 밝게 잘 다니고 있다 합니다.
학생들의 머리를 자르기도 하고 잘못 잘라서 미용실을 다시 가고, 학부모 교원
평가 하위 점수 주었다며 대놓고 "학생에게 너 네 엄마가 선생님 점수 그렇게
줬는거 다 안다"라고 하고, 반 아이들에게 하위 점수 준 부모가 누구인지 조사
해 오라는 말을 하는등 한 부모님에게 어떻게 아이들에게 수고한 본인에게 하
위 점수를 줄 수 있냐며 전화가 왔었다 합니다.
지금도 학부모들은 선생님이 학교로 오라고 하면 영문도 모른체 가셨다가
울며 겨자 먹기로 서명, 반 협박,반 회유를 당한다고 합니다.
자기 아이가 피해를 볼까 어쩔 수 없이 머리 쪼아리시는 학부모님... (君師父一體)
1%로의 그릇된 교사로 인해 교권이 잘 못된 방향으로 가지 않길 바랍니다.
1학년때 교사에겐 문제아가 되고 2학년때 교사에겐 발표력이 좋고 활달하다고 하는데 교사가 바뀌면서 학생이 바뀐건지 아님 처음 부터 색안경을 끼고 보셨는지
아이들은 흡수가 빠른 만큼 나쁜 기억도 오래 남습니다.
더 이상에 상처 받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게 부디 이 모든 일들을 조속히 처리하시어 아이들이 마음편히 다닐 수 있는 학교로 만들어 주시길 바라옵니다.
2015-01-03
모화초등학교
학부모 김미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