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내버스 횡포! 수정해서 올립니다
- 작성일
- 2015.04.15 11:33
- 등록자
- 박OO
- 조회수
- 77
경주는 천혜의 관광지, 천년의 고도라고 하지만 우리 국민들이 전혀 그것을 느낄수가 없습니다. 더구나 잠시 관광 온 다른 지역분들이라면 더더욱 못 느끼죠. 메스컴에서 한번 나와줘야 개선이 되지 않겠나 싶어요.
1. 버스기사들의 불친절-전국 어디에서도 이런 횡포는 보기 어렵습니다.
- 승강장 그냥 지나가기
- 길이나 목적지에 가는 노선이 맞는지 물으면을 물으면 " 내가 어떻게 아요", " 내가 운전기사지, 길 안내요원이요"라 하거나 문 닫고 가버림
- 문열고 출발하고 차가 완전히 멈추기 전에 문을 열어줌.
-5일장때 시골에서 장거리 싣고 가려고 하면 못 싣게 하고 뒤차에도 알려서 시골 할머니들이 불편을 호소함
- 노인들 버스타고 있으면 앉으라고 소리지르고, 빨리 내리라고 소리지르기
- 차선 지키ㅣ지 않고 팔자 운전하기, 난폭운전은 기본
2. 버스 환승제도는 무슨 규정이 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동천동,불국사 방향 거주 학생경우 - 왕복 교통요금 5천원 기본입니다.
전국 어디에도 이런 비싼 교통요금은 없을겁니다
- 이 작은 도시에 대중교통 이용객은 줄어들고 학생들 등하교시간 이외에는 버스는 늘 좌석이 비어있는데도 불구하고 일반버스보다 좌석버스가 왜 많은지 궁금합니다.
3. 원래 22시 30분까지 다니던 300번노선도 경쟁업체가 없어지고 통합된 이후로 21 시30분으로 단축되어서 시민들의 불편이 큽니다.
4. 신고 하려고 넘버를 보았더니 기사가 내려서 왜 보냐고 그러면서 무안을 줍니다.
5.승차할때 교통카드 찍으면 감사합니다 멘트가 나오고 환승을위해 하차단말기에 찍으면 하차입니다 라는 멘트가 나오는데 한번씩 에러로 인해 중복 결제가 되어 돈이 빠져 나가는 일도 있어요 사측에 이의를 제기 해도 시정이 되고 있지 않아요.
시민들이 안심하고 탈수 있도록 취재 부탁합니다. 관광지 답게 버스기사 예절교육을 강압적으로 시키던지 경쟁사가 생기고 보조금 지급을 중단해야 발전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전 시장 or 공무원의 비리로 버스회사가 합쳐졌다설도 있는데 조사해서 바로잡아주시기 바랍니다. 경주를 와서 길이나 버스 안내해주면서도 그 분들에게도 이 내용을 전합니다.... 오죽했으면 돌아가면 경주 버스 신고 해달라고 할까요? 또 경주에 이사 오겠다는 사람도 제가 말립니다. 개선 될 수있도록 도와주세요!
다른분이 올린 내용과 뉴스릘 링크 시켜 놓겠습니다.대한민국의 곡민방송으로서 국민의 아픈심정을
생각하시어 삶의 질을 높이게 해주십시오. 전국에서 이런 곳은 없습니다. 경주에 사는것이 이제는 부끄럽습니다.
http://m.blog.naver.com/sillarina/20205106044
http://m.asiatoday.co.kr/kn/view.php?r=articles%2F4528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