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어머니께서 롯대백화점 포항점 8층 아이피플 안경에서 97만원짜리 안경을 구매하셨습니다.
- 작성일
- 2015.11.15 15:46
- 등록자
- 권OO
- 조회수
- 357
저희 어머니께서 성경책을 자주 읽으시는데 조금만 오래 읽으셔도 글씨가 흐려지고 두통이있으셨습니다. 본 안경점에 갔더니 그게 안경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안경의 초점도 않맞고 시아 높이도 틀리고 도수도 틀리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그리고는 이것저것 검사를 하더니 안경알을 추천해주었습니다 100만원대 였습니다. 이걸하지않으면 의미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어머니는 혹시 다초점들어가는거 아니냐고 전에 해봤는데 다초점 불편해서 못끼신다고 하니 다초첨이 아니라 특수공법이 들어간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편히 낄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큰맘을 먹으시고 97만원에 안경을 구매했습니다. 돈을 내는 순간부터 사장님의 태도는 변하셨습니다. 현금 영수증을 요구했더닌 현금영수증 말고 연말정산을 해주겠다는 알수 없는 말을 하셨습니다. 안경을 착용한 어머니는 어지러움증을 보이셨습니다. 처음엔 너무 심해서 잘걷지도 못하혔습니다. 결국 결국 십여차례수정을 했지만 어지러움의 정도가 줄었지만 그에 비해 책읽기는 더욱 불편해지셨습니다. 보통의 일반적인 자세로는 책을 읽을 수 없고 얼굴은 정면으로 하고 책을 가슴쪽까지 올려서 눈만 아래를 바라보고 책을 위로올려야만 책을 보실수가 있었습니다. 목도 너무 불편하고 힘들다고 하니깐 그런거에 신경쓰지말라는 말도 않되는 이야기를 하시고는 이제는 멀리있는게 잘보이는걸 원하냐 책이 잘보이는걸 원하냐 선택하라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시는 겁니다. 아니 안경이 다 잘보여야지 그럴려고 고액의 금액을 내고 안경을 맞췄는데 이제와서 어쩔수 없다는 식이었습니다. 너무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이제는 않들어갔다던 다초점이 들어가 있고 처음부터 않들어간다고 한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초점이 들어가는데 특수한다초점이다 이런식의 말을 하는 것입니다. 말로 속이고 새로운 것이냥 거짓말로 고액의 금액을 갈취한 안경점을 신고합니다. 저희는 롯대백화점 안에 입점한 곳이라 믿을수 있는 좋은 곳으라 생각했는데 롯대백화점 고객센터에서는 임대업체라 자신들이 도와줄수가없다고 법적인 강제할 방법이 없다고 현금영수증만 도와주겠다고 하며 나몰라라식의 반응이었습니다. 롯대백화점 안에서 판매했지만 자신들은 임대료만 받으면 되고 그안에서 어떤 물건을 어떻게 팔든 상관 없다는 식의 모습 말은 좋게 도와드릴 방법이없다 자신들에겐 그곳이 임대업체라 강제할 방법이 없다라며 나몰라라 하네요. 그렇게 크게 뒤통수를 맞고 돈만 뜯기고 아무쓸모 없는 안경을 가지게되어 너무 힘이듭니다. 잘보이지도 않는게 안경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잘보이지도 않는 안경이 맞춤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저희 어머니께서 너무고액이지만 책도 편히읽고 생활도 편해질거란 생각에 큰맘먹으시고 고액의 금액을 내신 어머니에게 사기를 친업체에 정말 화가 납니다. 힘없는 저희 어머니께서 피해를 받지 않게 도와주세요. 아들인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이렇게 글을 올리는 것 밖에는 없네요. 그리고 저희 같은 피해자들이 다시 나오지 않았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