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와달 갤러리 전시안내 보도자료
- 작성일
- 2015.11.27 08:20
- 등록자
- 해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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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와달 갤러리 보도자료
*전시명: 『성탄절 특별전』
*날짜: 2015.11.28(토)~12.31(목)
*Opening : 2015.11.28(토) 3:00pm
포항시 북구 양학천로 68(삼성생명건너 금호탕맞은편)
*전화: 054-281-7600 , 010-2361-2147
영남동해안 즉, 포항지역 유일한 민간갤러리인 『해와달 갤러리』에서 12월 성탄절을 맞아 포항지역 기독교 및 교계 지도자분들과 내빈들을 모시어 『성탄절 특별 전시회』를 개최와 오프닝(11.28.토,오후3시)을 합니다.
이번 초대 대표작가이신 정창균 화백은 대한민국 미술대전 입선1회, 특선3회, 대상1회를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그 외의 참여 작가분들은 노선미, 윤지수, 황정아 작가분들과 『해와달 갤러리』가 상설전시하고 있는 영남의 거목이신 김호연교수님, 포항의 대표화가이신 박계현화백님, 우리나라에 흔하지 않는 수지화가인 배현철화백님, 화성(花聖)이신 송해용화백님, 그리고 우리나라 미술시장에 떠오르는 중견작가이신 우리지역의 송상헌작가님 그 외의 여러분들이 『해와달 갤러리』에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여러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고 소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오셔서 많은 격려와 가르침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정창균 작가의 극사실 회화형식의 미술사적 배경과 재현에 대한 이론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퇴계 이황의 심학(心學)을 중심으로 마음에 대한 사유와 실천을 탐구하여 작가의<명경지수,明鏡止水>연작으로 수행의 과정과 거울의 반영을 통하여 마음의 고요한 상태에서 비추어진 만물의 근원을 드러내며 마음이 고요한 상태에서 대상의 근원을 볼 수 있고, 이 마음의 상(象)은 화면 바닥에 놓인 거울에 거듭 비추어져 보이지 않는 본질의 탐구와 자기성찰, 마음의 성찰 의미가 담겨져 있다. 작품을 보는 감상자들이 자기 성찰적 의미도 경험하고 상호교감도 이루어지길 기대해본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