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임대주택을 전세형주택이라고 속인 우현동 도나우 타운 민원제기합니다.
- 작성일
- 2016.06.23 21:18
- 등록자
- 문OO
- 조회수
- 2423
안녕하세요...
얼마전 우현동에 도나우 타운이 모델하우스가 생겼다고 하여 방문하였습니다.
올전세로 1억5천5백만원만 내면 10년동안 걱정없이 임대로 살수있다는 말에 선착순 동호수 지정금 100만원을 내고 뭐에 홀린듯 계약을 했습니다.
계약하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뭔가 이상하더군요.
전단지와 인터넷 모집공고에는 임대보증금과 월임대료로 나와있는데
모델하우스에서는 시청에 허가는 임대보증금과 월임대료를 매달 납부하는걸로 승인을 받았지만, 세입자들의 편의를 위해 1척5천5백을 받는다더군요
근데 주택보증보험에서 보장은 시청에서 승인받은 7천만원가량밖에 보장이 되지 않는다해서
가계약금 100만원을 환불해달라했더니 쌍방간에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환불이 불가하더군요.
그래서 포항시청에 민원을 제기했어요...
포항시청에서 상황파악을 하고 연락이 왔는데 정황을 다시 물어봐서 상세히 설명해드렸어요...
그랬더니 임대와 전세는 다로다고 말씀해주시고 법을 위반했고 정당히 가계약금을 환불받을수 있도록 도와주셨어요...
저는 법을 위반한 구산건설을 알고 민원제기를 해서 피해를 당하지 않았지만,
모델하우스에서 시공사측 말만 들은 사람들은 피해를 당할지도 모르니 제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