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들의 생명을 갉아 먹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 보건복지부장관, 보훈처장, 중앙보훈병원장을 고발해 주십시오!
- 작성일
- 2016.12.10 07:47
- 등록자
- 이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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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들의 생명을 갉아 먹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과 청와대, 보건복지부장관, 보훈처장, 중앙보훈병원장을 고발해 주십시오!
박근혜 측근은 미용과 노화방지 목적으로 줄기세포 치료를 받으면서,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군복무를 한 저는 2000년경 국군수도통합병원 군의관의 무책임한 수술로 인해 의료사고로 당해 저에게는 국가가 사지마비와 난치병인 척수공동증을 안겨 주게 되어 군병원의 마루타 희생자가 되었습니다. 병원측과 군의관은 저에게 어떠한 사과와 위로 격려의 한 마디도 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의료사고 사실을 은폐하기 위해 저의 의료기록을 삭제해 국가유공자 신분을 5년 간의 재판 끝에 받게 되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저와 가족의 고통은 말로 표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현재 의료사고 휴유증으로 인해 척수공동증이 생겨 예방차원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 처해 있어서 중앙보훈병원에 줄기세포 전문위탁을 신청한 결과... 법정비급여에 해당사항이 안된다고 하여 거부를 당했습니다.
저의 주치의로 계셨던 분들은... 나라에서 몸을 만신창이 만들어 놓고, 병원측에서 나몰라 한다며 비판 하였습니다.
얼마 전 지뢰를 밟아 발목은 잃은 장병에게는 단순히 메스컴을 탔다는 이유로 2억5천만원의 의족을 처리해 주면서...알고 보니 박근혜 측근들은 자신들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그 장병들을 이용 했던 것입니다. 저처럼 대소변을 누군가 빼 줘야 하며 인공호흡기를 해야 하며 난치병과 사지마비 상태인 저와 같은 환자들은 무시한 채 말입니다.
도대체 제가 무슨 잘못을 저질 렀나요!
국가의 부름을 받고 군복무를 한 게 죄 인가요!
국가가 제 몸을 만신창이로 만들어 놔서 조금이라도 희망을 가져 보기 위해 줄기세포 치료 전문위탁 신청을 했을 뿐인데...청와대, 보건복지부 장관, 보훈처장, 중앙보훈병원장에게 민원을 제기 했지만 모두 다(박근혜 측근) 무시 하네요!
본인들 자식들이 저와 같은 경우를 당한다면 가만히 있을까요!
정작 힘들고 어려운 군병원 의료사고 환자들은 등한시 하며 메스컴에 나오면 무조건 그냥 처리해 주는 건가요!
세월호 사건에서 보았듯이...박근혜 대통령은 대한민국의 미래인 아이들의 생명과 자신의 미용을 위해 맞바꾼 것입니다.
국가가 대한민국 장병들을 만신창이 만들어 놓고 책임을 전가 한다면 어떤 부모가 군대에 보낼 것이며, 대한민국을 지키 겠습니까!
더 이상 대한민국이 병들지 않도록 부정부패한 이들을 고발해 주십시오!
저와 같은 참변이 생기지 않도록이요. 저도 남들처럼 한번만 이라도 숨 쉬고 싶습니다.
다들 나 몰라라 하고 등한시 합니다. 본인들 자식이 군대 가서 이런 꼴을 당한다면...
저와 같은 국가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박근혜 측근들을 고발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