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병원 의료사고
- 작성일
- 2017.01.09 23:45
- 등록자
- 김OO
- 조회수
- 563
저같은 피해자가 다시는 없길바라며 글을납깁니다
저는 다리통증으로 성모병원에서 오래전부터
치료받아오던 환자입니다 저는 약물 부작용으로
늘 한가지약만 타다먹었고 담당하던 과장이 다른병원으로
가셔서 그날은 신경외과 다른과장에게 약을타러갔읍니다
저는 제가가지고있는 약부작용에 대해서 상세히설명했고
그래서 먹듼약을 타러왔다고했지만 신경외과 과장은
자기가 다른약을 처방해주겠다했고 저는 다시말했읍니다
다른약은 안된다고 그러니까 과장은 자기약은 괜찮다며
정그러면 1주일치만 먹어보라하였고 혹시 또부작용생기면
어쩌냐니까 먹고 부작용오면 먹지말라했읍니다
하는수없이 의사말듣고 약을받아 저녁에 하나먹고몇분뒤
또다시 부작용으로 성모병윈 응급실로 실려갔고 거기서
약물로인한 아나필락식스라는 진단을받고 산소호흡기에
의지해 겨우목숨을 건졌읍니다 응급실 의사도 조금만
늣었어도 큰일날뻔했다하였고 입원하라는거 몇시간뒤
병원이 겁나서 집으로왔읍니다 다음날 너무화가나서
원무과로가서 상담하였고 저는 조금의 책임이라도
병원측에서 책임질줄알았지만 오늘 원무과 직원이
의사가 미안한감정은 있지만 자신의 잘못은 없다고
했읍니다 환자가 그만큼 부작용설명을하고 먹던약을
처방해달라고했는데도 의사가 자기생각데로 처방했고
그로인해 환자가 죽음에까지 갔다왔는데 자기는 잘못도없고
또 부작용있는약을 줬다해도 그건 의사의고유권한이라고하길래
그럼 의사는 환자가 어떤약을 먹으면 죽는다해도
그런약을 지어주고 환자가죽어도 고유권한이라 책임이
없냐니까 그럴수있답니다 그게 성모병원 의사와
병원의 태도입니다 세상어느의사가 환자가 부작용을
설명하고 다른약은 안된다했는데 의사자신의 생각으로
끝까지 환자에게 약을처방해 괜찮다고 먹어보라해놓고
환자가 죽음까지 갔다왔는데도 자신은 잘못없다는
병원과 의사를 용서할수없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