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산파출소 경관 2분, 민중의 지팡이.
- 작성일
- 2017.02.03 18:17
- 등록자
- 제OO
- 조회수
- 184
첨부파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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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 파출소 경관 2분의 미담을 소개 합니다.
2017-2-3일 17시 45분경
학산 파출소 경관 2분이 69세 어르신을 모시고 선린병원에 오셨습니다.
69세 어르신은 며칠전 심장판막증 수술을 받으시고 항응고제를 복용중이신 분인데
갑자기 길에서 코피가 심하게 나서 당황하셨고, 택시도 빨리 탈수가 없어 당황하셨는데
두분 경관이 지나가시다가 상황이 급하다고 정확히 판단하시고
(항응고제 복용중 코피는 매우 심하게 날 경우, 잘 멈추지지 않고, 심할수 있어
그 자체로 위험할 수 있습니다.) 경찰 순찰차로 직접 선린 병원 응급실에
모시고 오셨습니다. 적절히 잘 치료하게 되었고.
첨부 사진은 환자이신 어르신의 배우자 이신 할머니께 상황 설명을 해드리고 있는
두분 경관이십니다.
참된 민중의 지팡이로 우연히 보게된 시민의 곤란을 직접 해결해 주신 두분 경관께
아낌없는 박수를 드립니다
제보자인 저는 선린 병원 응급실에 근무하는 의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