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한울 원자력 1, 2호기 건설현장에서 벌어지는 한국수력원자력 발전소 인권침해와 갑질에 관한제보
- 작성일
- 2017.06.22 16:18
- 등록자
- 일OO
- 조회수
- 187
신 한울 원자력 1, 2호기 공사현장에서 일어나는 현장 근로자들에 대한 인권침해가 나날이 커지고 있으며한국수력 원자력 발전소의 갑질이 도가 지나처서 민원을 올립니다.
먼저 현장 근로자 들이 출퇴근시 이용하는 두곳(남문, 서문)중에 한곳은(서문) 퇴근시 17시 30분부터 18시 까지 이용을 하지 말고 다른곳(남문)을 이용하라고 합니다.
이러한 조치가 이루어지게 된 배경은 한수원 직원들이 퇴근시에 현장근로자들과 겹친다는이유로
본인들이 퇴근시간이 늣어진다는 이유만으로 현장 근로자 퇴근시 이용하지 말라고 합니다.
어떤이유에서건 이건 명백한 차별대우이며 현장 근로자들은 사람도 아니라는 생각말고는 들지 않습니다.
또한 현장 작업장 투입시 휴대폰을 소지 하지말고 작업에 임하라고 하는데 정작 한수원 직원 본인
들은 아무런 재제를 받지않고 휴대폰을 소지 하며 현장을 돌아다닙니다.
가정에서 급한일이나 어떤사건 사고가 나면 급하게 당사자와 연락이 되어야 하는데 이런것 까지
차단하면서 휴대폰을 소지 하지 말라고 한다는 것운 현장 근로자들의 알 권리와 행복을 추구하는
권리를 무시하고 있습니다. 매일 작업 현장으로 휴대폰 소지검사를 한다는 빌미로 탐지기 까지 동원하여 검색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근거로 볼때 이건 명백한 인권침해라 사료되어 빠른 시일내에 이 모든 것이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어디현장을 가도 이런 대우를 하는 공사 현장운 없습니다.
하다못해 이렇게 큰 공사에게 현장 근로자들에게 이런 말도 않되는 대우를 해준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이런일이 앞으로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