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건설의 부적합성
- 작성일
- 2017.07.17 08:57
- 등록자
- 박OO
- 조회수
- 154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성곡에서 영일만신항도로 따라서 운행하다가
이번에새로이 신설된 남송lc에서 남송1.2 리 진입램프가 있읍니다
하지만 신설된램프가 너무좁고 마지막구간에서 꺽이는 각도가 너무 심해서 운전자의안전을 확보할수가 없어며 더구나 기존에 없던 승마장 올라가는길은 새로이 신설되고 확장되었습니다 이는 주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무시하고 업체의 편의만 봐준 도로건설 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청에 문의해보니 부체도로 개념으로 그도로을 신설 확장했다고하나 그곳은원래부터 도로가 없었기에 부체도로의 개념과 맞지않고 그도로을 이용하여 다니는 주민은 아무도 없습니다
한 마디로 편법을 동원한 업체봐주기 도로의 신설입니다
이럴게 신설된 도로는 주민들의 안전을 극도의 위험상태로 내몰거라고 주민전체는 생각하고 있어며 헌장에 가보시면 알겠지만 그곳은 작은 오거리 입니다 웃전자의 시야가 확보되기 어러운 사각지대가 너무나 않습니다 주민들이 원하지 않는 도로 안전이 확보되지 않는 도로의 신설에 많은 의문점이 있기에 mbc의 심도있는 취재부탁드립니다 현장에 와보시면 한눈에 알수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