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문무대왕면! 맥스터 상생 협력지원금 주민 갈등 고조 불 구경만 하고 있는 경주시와 월성원자력본부
- 작성일
- 2026.05.18 01:36
- 등록자
- 신OO
- 조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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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주 문무대왕면에서는 맥스터 상생 협력지원금 때문에 주민갈등이 고조 되고 있습니다.
문무대왕면에는 21개의 마을(행정구역상 리)로 이루어진 면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원금 분배에 있어 경주시와 월성원자력본부에서는 주민 자치적으로 지원금 사용을 승락 하였고 거기에 따라 각 마을 이장과 개발위원들을 중심으로 분배계획을 세웠고 마을마다 약간의 의견충돌은 있었으나 그나마 충분한 논의를 거쳐 최소한의 공정성을 유지 한 채 분배계획을 세워 주민들에게 공지 하였습니다.
그러나 어일2리의 분배계획은 철저히 몽리민(유주택자 약176여세대)의 자의적 아전인수 격으로 해석 세대주 판단을 유주택자와 세입자(약20여세대)로 구분하여 지급 기준으로 삼았고 이에 소수의 세입자 세대주들은 슬픈 자괴감에 빠져 있는 상태입니다.
어떻게 세대주의 자격이 주택을 소유했는지 아니면 세입자인지로 결정이 되는지 의문이 들 뿐입니다.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소중하고 세대주 구분에 있어 주택이 있고 없고가 대한민국 헌법과 주민등록법에도 없는 일인데 황당한 조건을 이야기 하는 어일2리 이장(정 웅교)와 개발위원들의 상식을 묻고 싶습니다.
이에 세입자인 신 영찬(현재 봉길리 거주)씨는 이장과 개발위원들에게 강력히 항의 하였고 이장은 신씨의 의견을 받아 들여 충분히 논의 하겠다고 약속 하였으나 항의 후 이장은 갑자기 돌변하여 신씨가 공무원으로 근무 하였다는 이유로 마을 주민이 아니라는 황당한 논리를 전개하며 지원금 분배에 따른 마을규약과 주민 서명부 열람을 요구 하였으나 마을 주민이 아니라는 이유로 열람을 거부 하였습니다.
이에 반해 다른 마을 이장들은 어일2리의 결정에 대해 많은 우려를 드러내며 공정성과 형평성에 맞는 결정을 할 수있도록 조언을 하였으나 얼토당토 않는 논리를 굽히지 않고 주민갈등을 고조 시키고 있습니다.
신씨는 국민신문고와 정보공개 요청을 경주시와 웘성원자려본부에 요구 하였으나 지난 5월11일 까지 처리 결과를 송부 하겠다고했으나 다시 기일을 5월20일 까지 처리 하겠다고 하면서 민감한 민원 요구에 대해 해당 기관이 아니라면서 서로 떠넘기며 동네 불구경 하듯이 주민 갈등을 부축이는 행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