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뉴스데스크'의 2022.9.20. "깨지고 갈라지고..월성원전 방사능 오염수 줄줄 샌다", 2022.9.21. "저장수조 부식 흔적 발견..구조건전성 위협 받나"에 대한 반론보도문 | 방송일 | 2024-06-17 | 조회 | 3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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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방송사는 2022년 9월 20일 방송된 '뉴스데스크'에서 "깨지고 갈라지고..월성원전 방사능 오염수 줄줄 샌다"라는 표제 하에 「이 사건 원전의 사용후핵연료 저장조 외부 바닥에서 누수가 일어나 방사능 오염수가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으며, 매일매일 7리터의 방사능 오염수가 흘러나오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하였고, 2022년 9월 21일 방송된 '뉴스데스크'에서 "저장수조 부식 흔적 발견..구조건전성 위협 받나"라는 표제 하에 「월성원전 2호기의 사용후핵연료 저장조에서 부식된 녹이 흘러나온 검붉은 흔적이 발견되는 등 구조 건전성이 심각하게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월성원전 1호기에서만 연간 40-50톤에 달하는 방사능 오염수가 누설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이는 지정된 배출시설을 거치지 않은 명백한 위법행위에 해당한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