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씨 콘서트
- 작성일
- 2002.04.11 15:49
- 등록자
- 남순우
- 조회수
- 1617
난생처음 방송국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네요.
경기도 안양에 살다가 하늘같은 남편 고향인 포항에 와서 생활의 터전을 꾸민지도 벌써 4년째 다 됩니다.
이제는 오히려 사투리가 없는 경기도 사람들을 만나면 이상한 느낌이 들 정도로 경상도 포항 사람이 다 됐답니다. 생선회도 못 먹어 처다보지도 못한 제가 지금은 없어서 못 먹습니다.
항상 자상하고 따뜻하게 대해 주시는 시부모님 덕분에 항상 활기차게 산답니다. 매일 신세만 지는 시부모님께 선물로 이미자씨콘서트 티겟을 드리고 싶어서 글을 뜨움니다. 티켓 2장만 주시면......
듣고 싶은 노래가 있습니다.
차 태현의 I LOVE YOU.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