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며 지냅시다...여러분
- 작성일
- 2002.04.15 23:56
- 등록자
- 아름드리
- 조회수
- 1454
안녕하세요? 잔인한 4월의 달이 시작된지 보름이 지나가는데... 드뎌,,, 오늘 그 잔인한날이 되었네여...
예기치 않은 일들...
그런게 인생이던가요?
제 삶도 그러하듯....이 말이죠...
제가 들른 이유는요....
쩜 있으면 장애인의 날이 다가오는데요...
그날이 20일쯤 될거에여.....
장애를 가지신모든분들 힘들 내시고....
사실 그런것 같아요,,,, 늘 힘을주고 도움받아야할 장애인들이.... 참 많은데요,,, 장애인들의 고통을 한번이라도 생각들을 했으면 합니다.... 물론 저부터 그렇구요...실은 엄마가 장애인이신데... 병으로인해 장애를 입으셨죠... 첨엔 견디기 힘들고 받아들이기 힘든일이였지만.... 지금은 좋게 좋게 생각할려고 합니다..
제가 제목처럼 말한건요.
그냥 이 봄에 꽃구경 갈려고 해도 못가는 사람이 있고, 넓은 바다를 보고 싶어도 그렇게 할수없는 사람이 있다는걸 생각하시고,,,, 그런것에 감사하며... 다덜 지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많은 자원봉사자 분들께... 진정.... 존경을 표합니다... 그럼... 수고 하세여....
신 청 곡 : 강산에 ==> 거꾸로 강을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언제든지 들려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