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없는 지금....
- 작성일
- 2002.04.25 14:18
- 등록자
- 박명옥
- 조회수
- 1424
안녕하세요?
박용수 김경희씨....
정말 오랜만이네요.
이제 여름인가? 했더니 오늘은 날씨가 쌀쌀하네요.
이럴때일수록 감기 조심해야겠죠?
지금 신랑이 3박4일로 교육을 가고 옆에 없어요.
임신후기라 다리도 많이 붓고 부은 다리를 보며 서글퍼지기도하고 하루종일 가게를 보고 있자니 많이 힘들어서 그런지 신랑의 빈자리가 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신랑이랑 함께 부르던 노래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음악하나 신청할려구요
이 음악틀어주신다면 신랑이 올때까지 잘 버틸수 있을것 같습니다.
신청곡 : 우리사랑이대로.....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