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밤을 날아서...
- 작성일
- 2002.04.29 13:53
- 등록자
- 경이맘..
- 조회수
- 1649
두분 안녕하세요
날씨 때문인가요
기분이 조금 다운되는것 같네요
결혼하구 집에서 애기만 키우는데
뭐랄까..나는 뭔가하는 정체성에 많은 고민이 되는 요즘입니다
무언가 일을 하고 싶지만
애기때문에 당장 싶지도 않고
학력또한 걸리기도 하구요
그냥 마음이 답답해서
주절주절 끄적였습니다
이런 제마음을 조금이나마 상승시켜줄
조성모의 깊은밤을 날아서..인가 제목이 가물가물
이문세씨도 불렀던 그노래..저는 조성모의 음성으로
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라디오에 귀기울이고 있을께요
조금 쌀쌀해진 날씨
특히 두분 목감기 주의하세요
그리고 새로운 홈페이지
푸르름에 절로 싱그러움이 팍팍 묻어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