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가 듣고싶은 소망이 있네...
- 작성일
- 2002.05.03 10:33
- 등록자
- 최은주
- 조회수
- 1536
주르륵 주르륵~~~~~~~~~~~~~
언제부터 비가왔는지 모르겠지만 아침에 일어나니 비가 오고있네요.
박용수.김경희씨 안녕하세요.
비가 오니 왠지 마음이 우울하고 차분해지네요.
날씨에따라 사람의 마음이 달라지는거 같아요.
맑고 화창하면 무작정좋아서 밖으로 나가고 싶고 내 자신이 정신이 없어 어쩔줄 모르고..............
이렇게 비가오면 커피한잔마시며 무언가 생각에 잠기어 마음이 쭉 가라앉고............
두분은 어떤가요?.
이런날 ,이노래가 듣고싶은 소망이있어 두분께 신청합니다.
여우와 솜사탕의OST중에서(종영됐지만)
김완선의"only love"
그럼 두분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그리고 오늘5월3일은 9년전,지금의 남편과 첫만남이 있었던 뜻깊은 날이랍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신성우씨의 헤어스타일에 얼굴엔 여드름이 잘생긴 얼굴을 시기하고 있었지요.
아! 그때가 그립구나...
지금도 멋진 우리신랑 화이화이화이팅..
즐거운 오후2시도 화이팅..
그럼 이만 물러가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