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추카 두배로 해주세용.. ^^~*
- 작성일
- 2002.05.03 15:42
- 등록자
- 오은주
- 조회수
- 1474
안녕하세요.. 용수오라버니..
오늘 두번째로 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저번에 사연소개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용수오라버니..
오늘은 추카를 두배로 많이 해주셔야 겠어요..
5월4일은 저의 귀여운 아들인 형준이가 세상에 태어난지 1년이 되는 날이라 첫돌잔치를 한답니다,,
그리구 5월5일은 저의 아빠의 생신이구요..
먼저 저의 아빠께
"사랑하는 아빠!! 어느새 한아이의 엄마가 된 막내딸인 절 이렇게 잘 키워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려요.. 형준이 잘키울께요..
그리구 아빠!!! 생일 진심으로 추카드리구요,,
항상건강하셔야 되요 아셨죠??
아빠!!! 사랑합니다..~*** " 라고 꼬옥 전해주세요..
용수오라버니..
이글을 쓰는데 왜이렇게 눈물이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아마 제가 엄마가 되고나서 부모님을 생각하는 맘이 예전과 달라져서 그러가봐요..
용수오라버니..사연 꼬옥 소개해주실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