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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누님 별로 할말을 없고요.그냥 그녀와 헤어진지 언 2주정도 돼었거든요..실지로 헤어지자한건 2주정도고, 그녀에게 말을 들은건 어제였어요..그말 나올줄은 알고 있었지만,,넘 슬퍼요...음악신청헤도 돼나요..자두에{대화가 필요해}이음악이 나의마음이 넘 흡사했어요..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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