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어버이날....
- 작성일
- 2002.05.08 09:21
- 등록자
- 최지예
- 조회수
- 1398
안녕하세요!!경희씨 용수씨....
오늘이 어버이 날이지요. 결혼하고부터는 '카네이션'이란 단어가 좀 생소하게만 느껴지네요...
전화도 잘 못해드리는 데다가 찾아 뵙지도 잘 못하고해서 좀 죄송한 마음이 들거든요..
부모님 더욱더 행복하게 사시라고 전하고 싶어요..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도요...
신청곡이 있거든요... 날씨도 우울하고해서
박상민씨의 --- 비 원 --- 부탁 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