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오래사세요~
- 작성일
- 2002.05.11 15:19
- 등록자
- 따님
- 조회수
- 1519
저의 엄마는 거의 시집 온후로는 고생을 많이 하셨대요. 물론 지금도 그렇구요. 그런 엄마를 보면 가슴이 많이 아파요. 요즘도 거의 먹고 살자니 어쩔수 없이 일을 해야 하구...
요즘은 거의 몸도 허약해져 기력도 많이 없으시고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아 매일 밤 손에 마비 증상이 오신대요. 친 아버진 고등학교 때 돌아가시고 난후 엄마는 2년전 재혼을 하셨어요. 지금은 새아빠가 계신데 그분도 좋은분이세요
저의 간절한 소망은 두 분다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는 거에요. 아직까지 아빠소리 한번 제대로 해 보지 못한 아빠에게 미안하지만... 마음으론 항상 고맙게 생각하구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