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시!!
- 작성일
- 2002.05.13 11:38
- 등록자
- 윤형
- 조회수
- 1528
날씨는 참 맑은데 제 마음은 너무 꿀꿀해서 한편의 시라도 읽어볼까 싶어서......
저처럼 우울하신분들을 위하여
그대와 나
언제나 서로 손을 꼭 맞잡고
남들을 모르는 이 놀랍도록 아름다운
세계를 거니는 것은 참으로 멋진 일입니다
우리는 잡지 않은 다른 한손을 통하여
서로의 삶과 악수하는 것입니다
삶은 그만큼 넉넉한것이며
이 삶의 한가운데에는
내가 껴안을 것이 너무나 많습니다.
비록 지금은 우울하고 내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질지라도 나를 필요로 하는곳은 꼭있다는 말 그리고 긍정적인 사고로 이 넓은 세상을 거닐며 살아갑시다
좋은 노래 듣고 싶네요 핑클의 영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