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덥지근한 하루군요
- 작성일
- 2002.05.22 12:25
- 등록자
- 미시잠^^
- 조회수
- 1472
날씨는 점점 더워지고 제사는 연달아 있는 정말 괴롭고 싶은 5월입니다
저는 외동아들의 며느리입니다
어머님이 혼자서 시골에 계셔서 저희가 제사를 지내는데 글쎄 이번달에 네번이나 제사가 끼여 있습니다
매년 느끼는 거지만 즐거운 마음으로 조상들을 위해서 음식을 장만 해야 하는데 몸과 얼굴과 행동은 정말 제멋대로 놉니다 ㅡ.ㅡ;;
하필 날씨도 이렇게 더울께 뭡니까....
나른해서 그런지 잠도 오고 시장도 가야하고 할일은 태산인데 몸이 전기에 감전된것 같이 움직여 지질않습니다
그래도 찬물에 세수한번하고 힘차게 시장에 다녀와야겠습니다
포항에 사시는 아줌마 여러분 무더운 날에 음식하셔야 하시는분 힘냅시다!!!!!
저도 기쁜 마음으로 제사음식 해야겠습니다
신청곡: 보아 NO.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