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엇지만 추카해주세여^.^*
- 작성일
- 2002.05.23 07:49
- 등록자
- 최지예
- 조회수
- 1459
안냐세여!!용수님 경희아씨!!^^
간만에 사연을 올립니다. 다름이 아니라 지난 5월20일이 저희 결혼한지 2년차 되던 날이엇거든여. 근데 몸이 아파서 친정집에 가잇엇는데 친정집은 아직 인터냇이 업어서 늦엇지만 오늘 이렇게 사연을 올립니다. 그리고 오늘 애기 아빠가 훈련을 가거든여. 몸조심해서 잘 다녀오라고 얘기해 주고 싶어여.
그리고 신청곡 꼭 좀 틀어 주세여. 한참 지난 노래지만 저희 애기아빠 18번 노래 .ㅋㅋ
윤종신씨의 내사랑 못난이 꼭 여 부탁해여...

